외전의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결혼후 각인하고 임신출산하는 외전이에요. 정말 가족같은 달달함과 따스함이 넘치고 행복해서 저도 읽으면서 좋았어요. 외전에서도 희연이는 정말 표현을 잘하고 있는대로 말하는 순진무구한 성격이 참 사랑스럽네요. 이러니 연대표 인내심이 남아나질 않는듯해요ㅋㅋㅋㅋ 아무튼 외전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