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야쿠자공에 거기에 팔려온 수 조합인데 놀랍게도 힐링물입니다. 야쿠자인데 착한일하고 가족같은 분위기에요. 비현실적이지만 만화이니 대충 넘겼어요. 까칠한 공이 점차 수에게 빠져들고 신경쓰고 챙기는 과정이나 감정선이 자연스러워서 무난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비즈니스 짝이 들킬 위기를 기회로 삼는 전개가 흥미진진했고 공수의 애정행각이 달달했어요.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