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사이로 만난 무심다정한 느낌의 대학원생과 늑대 빙의 체질이라 조금 외롭고 시무룩한 듯한 수의 사랑이야기입니다. 서로에게 감겨기는 감정선이 좋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아요~!!
오랫동안 혼자여서 외로웠던 공이 수를 만난 이야기이다. 그리고 만화의 주된 감정선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만나자마자 하는 부분은 좀 어이없었지만 작화좋고 외로움에 대한 감정선이 좋았습니다.
수가 엄청나게 어려보이는 캐디에 중년공 조합의 맛집이에요. 배덕감도 약간 있고 힐링도 있어서 좋아요. 이번에는 특히 사랑과 다정이 넘치고 달달하고 편안한 4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