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 시작하기 위해 집을 보러다니는 느낌의 4권이었고 전체족으로 달달하고 귀여웠어요. 작화도 취향이라 계속 읽고 있고 5권도 기대되네요. 그리고 원장님 이야기 궁금해서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병원원장과 함께있는 공의 모습을 보고 수가 무지막지하게 질투하는데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모두에게 다정한 느낌의 공이라 불안할 것 같긴하네요. 그리고 병원 원장 캐릭터도 매력있고 뭔가 관련된 이야기가 더 풀렸으면 좋겠어요.
공이 문란하고 가벼워서 여유로워 보이는게 좀 아쉽습니다. 가벼운 인간이 넘 아까운 수를 쉽게 얻은 느낌이거든요.아무튼 몸정에서 맘정가는 전개라 무난하게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