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를 시작하는 분위기의 9권이라 전체적으로 달달하고 안정된 느낌이었다. 그리고 남주의 한층 진해진 스킨십에 설레고 좋았다. 지금까지 별로 갈등은 없었는데 나중에 뭔가 큰게 올 것 같기도 하고 다음권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