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이 셋이나 되는데 세커플 다 좋아요. 고양이랑 인간 커플인데 각자 매력있고 귀엽고 힐링되네요. 이번권에서는 고양이카페에 대타로 알바를 시작한 쿠로이야기입니다. 코우타가 질투하는 모습도 보고 재미있었어요.
좋아하는 선배에게 깜카하려다 고백성공하는 이야기인데 크게 고구마없고 다들 감정에 솔직해서 보기 좋아요. 공은 잘 놀게생겼는데 사실은 생각보다 건실하고 다정한 사람인 갭모에 있는 사람이에요. 일본만화 캐릭터의 익숙한 클리셰인데 그래도 전체적으로 귀엽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