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와 이문 사이에 갑자기 아이가 생깁니다. 임출육느낌은 절대 아니고 아이가 복숭아 안에서 나온 아이라서 신비로운 느낌이에요. 이렇게 외전으로 두사람을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웠네요.
궁금했던 부부생활 외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쌍둥이들은 귀엽고 돌잔치 이야기는 힐링되고 편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