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작가인 스스무가 비엘만화에 도전하게 되면서 친한 미노루와의 관계에 변화가 오게 된다. 스스무의 직업 때문에 벨적 클리셰나 공수속성에 대한 토크 등도 나오고 이야기 읽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어서 소소하고 재미있게 읽었다.
회사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완전 다른 이중생활을 사는 수의 이야기이다. 귀엽고 예쁜 것을 좋아하는 수의 모습이 정말 귀엽고 야한 씬도 함께해서 적당히 가볍게 읽기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