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변화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수의 체질이 좀 야해서 그런 내용도 나와서 가볍게 즐기기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아이노스케(수)의 가족에게 남자친구로 인사를 간 오쿠미의 이야기가 재미있었어요. 변태스러운 아저씨 오쿠미와 귀여운 아이의 케미가 넘쳐나는 힐링되는 5권이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