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까지는 불안정한 요소가 있었다면 이번 4권에서는 좀 더 안정된 관계라는 느낌이 있어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하나오카와 젠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짝사랑공 미타케와 둔한 순진수 카야가 같이 영상찍다보니 감정도 생기고 사랑하는 내용이에요. 카야는 귀엽고 미타케는 멋지고 가볍게 로코물 느낌으로 즐겁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