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금욕하게 된 신혼부부 공수의 사정이라는 느낌의 2권이었어요. 참으면서 망상하는 것도 귀엽고 웃겨서 재미있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있던 정수탈의 외전이 나왔어요~~!! 희태외 시현의 연말과 결혼식을 외전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특히 행복해지고 안정된 시현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