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도 여전히 의식의 흐름대로식 전개라서 후루룩 뇌빼고 즐길수 있다는게 정말 좋았어요. 머리 복잡할 때 읽으면 정말 단순해지고 순수재미라 좋아요ㅎㅎㅎ
수학여행가는 이야기를 담은 5권이었어요. 공수 둘다 풋풋하고 청게물 분위기 낭낭해서 보면서 힐링되고 좋았어요~~!!
청게시절 순진한 우타가와가 탄바를 보며 어떤 감정을 느껴가는지의 모습이 나오는 3권이었다. 정말 귀엽고 훈훈한 청게시절이었다. 4권에서도 이어서 그 시절의 연인으로의 변화를 보여줄 것 같아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