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모두에게 따뜻하고 친절해서 인기가 많은 아저씨인데 매력있어요. 공은 차가운 느낌에 시크한데 또 저돌적인 면도 있어서 의외이고 재미있어요. 전체적으로 공수케미가 좋고 신선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화가 정말 맘에 들어요. 다만 스토리 그러니까 삽질 서사가 서로좋으면 된거지 뭘 돌아가는지하는 좀 이해안가는 부분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