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집에서 졸지에 고양이 수인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테라피로 불면증도 이겨내고 고양이들이 성장하기도 하는데 따뜻하고 힐링됩니다~~!!
개구리 인형탈을 쓰고 있는 공과 완벽한 학생회장인 겉모습과 달리 귀여운 수의 케미가 좋아요. 따스하고 포근한 청게 벨만화라 힐링됩니다. 포옹장면에서 공의 근육을 느끼던데 좀 응큼한 부분도 있기도 하고 포근하기도하고 인상적이었어요~!!
수를 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하던 연하짝사랑공이 메인공이에요. 캐디는 장발미인이라 캐디가 정말 좋아요. 다만 만나자마자 갑분 진도를 막무가내로 나가고 수도 거기에 휘둘리는데 이런 부분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