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권에서는 고양이들이 사는 공원이 없어지게 되면서 터전을 옮겨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그런 상황에서 세커플의 귀여운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완결이라니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적절한 시기에 완결이 난 것 같기도해요. 아무튼 완결권까지 힐링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상권에서는 공시점을 안 풀어줘서 궁금했는데 하권에서 공의 속마음과 과거까지 풀리는데 재미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작화좋고 상하권으로 길이도 적당하고 무난하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