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본다. 또한 미물이라는 동물을 통해서 우리 인간을 보게 되었다. 동물도 인간처럼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공동체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느꼈다. 왜 자연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되는지도 생각하게 되었다.
학교 독서퀴즈대회를 준비하면서 구입하여 읽었다. 3번 정도 읽었다. 광장과 밀실,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광장이란 이런 거구나, 왜 많은 사람들이 광장을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교회에서 경건의 삶 교재로 구입했습니다. 대체로 번역서들이 딱딱하고 부자연스러운데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이책은 개신교에서 약간은 터부시하는 천주교의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침묵기도는 오늘을 사는 도시인들에게 교훈을 주었습니다.
공부 고수들에게서 추천 받은 책입니다. 딱딱하고 어렵습니다. 성문종합영어 대할 때의 느낌입니다. 그러나 꾸준히 반복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