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난 역사를 통해 현재와 미래를 본다. 또한 미물이라는 동물을 통해서 우리 인간을 보게 되었다. 동물도 인간처럼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공동체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강하게 느꼈다. 왜 자연을 함부로 다루어서는 안되는지도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