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눈을 감지 않는다 - 연쇄살인범의 딸이 써 내려간 잔혹한 진실
에이프릴 발라시오 지음, 최윤영 옮김 / 반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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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면 좋았을걸. 이런 아버지를 둔 작가의 삶이라니. 가슴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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