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11
올링카인은 여자는 가르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내가 한 엄마한테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 여자가 이렇게 대답하더라고. 여자는 혼자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남편한테만 의미 있는 존재가 될 수 있죠.
어떤 의미 있는 존재요? 내가 물었어.
남편의 아이들의 어머니요. 여자가 대답했어.
저는 아이 어머니가 아니지만 의미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말했어. - P21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98
아니에요. 남편을 죽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제가 말했어요. 속이  울렁거려요. 지금은 아무 감정도 느낄 수 없어요.
아냐, 그렇지 않아. 무언가를 죽이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은 없어. 우쭐한 기분은 들지 몰라도 그게 다야.
아무 감정도 못 느끼는 것보다는 나아요 - P19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98
남편을 죽이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제가 말했어요. 속이 울렁거려요. 지금은 아무 감정도 느낄 수 없어요. 아니야, 그렇지 않아. 무언가를 죽이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은 없어. 우쭐한 기분은 들지 몰라도 그게 다야. 아무 감정도 못 느끼는 것보다는 나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p.192
나도 모르게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바른 정신을 잃지 않으면 아프리카를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91
‘차‘를 마시는 건 영국 사람들이 집 안에서 하는 소풍 같은 거야. - P19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