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옆집에 꽃수레 할머니가 살아요
리나 레텔리에르 지음, 엄혜숙 옮김 / 다봄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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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부재나 죽음을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죽음을 꽃으로 승화시킨 작가의 상상력이 뛰어나다. 어른들도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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