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홀로 죽는다 - 무연사회를 살아가기 위하여
시마다 히로미 지음, 이소담 옮김 / 미래의창 / 2011년 7월
평점 :
품절


홀로 죽는다의 문제 보다 홀로 산다의 문제로 인식한다. 사람은 처음부터 혼자는 없다. 아니 어떠한 존재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는 없다. 그리고 죽음은 모두에게 주어지지만 누구에게나 혼자 겪어야 하는 것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공지영 지음 / 오픈하우스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딸에게 확인 해 보아야겠습니다. 엄마가 잔소리를 많이했는지?? 그렇지 않았다고 한다면 후회해야할 것 같다. 엄마의 잔소리는 필요한거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의 조건 - 하버드대학교. 인간성장보고서, 그들은 어떻게 오래도록 행복했을까?
조지 E. 베일런트 지음, 이덕남 옮김, 이시형 감수 / 프런티어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둘것인가??? 노후를 위해서 준비할 것은 연금 만이 아니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지막 휴양지
로베르토 이노센티 그림, 존 패트릭 루이스 글, 안인희 옮김 / 비룡소 / 2003년 4월
평점 :
절판


그림은 어린이 용이고 

내용은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힘들 것 같아서(어쩌면 성인의 시각이라서 그런가??? 갑자기 의문이 생기네...) 혼자 읽고 보고 있어요.... 

꿈을 잃어가는 아니 잊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의 꿈은 어디에 숨어 있나요??? 그런 꿈은 무엇이었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 한 권 들고 파리를 가다
린다 지음, 김태성 옮김 / 북로드 / 2004년 9월
평점 :
절판


기록된 역사는 왜곡되었다라는 관점이다.  

기록자의 관점이라는 것이다.  

역사물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기록된 역사는 더욱 더 왜곡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더욱 역사를 기록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기록자의 입장에서 기록하면 변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유대인의 우수함은 기록의 역사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의 삶도 기록하여 역사로 유물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들을 해야 하지 않을까? 

화재로 유실된 숭례문을 생각하게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