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ea Book - 세상의 모든 차를 총망라한 최고의 안내서
린다 게일러드 지음, 최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의 모든차를 망라했다고 이야기하는 이책 !

 

과연 정말 어떠하기에 그런가하고 읽어보았다 .

세상의 모든차라고 할수는 없지만 약 100여종에 달하는 13개국의 차가 소개되어있으며.

사진에 보다시피 단순히 이 차는 무슨 효능이다가 아니라 차에 대한 기원, 재배법, 음용법, 효능, 실제 차의 모습 등 정말 하나의 사전을 보는것처럼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을 한다.

 

또 티백, 잎차, 꽃차, 블렌딩 티 까지 다양하고 복잡한 차의 종류와 세계 각국의 문화도 함께 설명하여 차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도 다도에 대해 배울수 있다.

 

평소 궁금하던 다도에 대한 이야기와 들어보지도 먹어보지도 못했던 다양한 차를 알수있고.

생각없이 마시던 차들의 효능에 대해 알게되어 내 몸에 맞는 차를 적절한 시기에 좋은차를 골라 마실수 있게되어 너무 유익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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