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은 신이 내게 주신 선물이다.
우리나라에 주진우 기자가 있어 다행이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이 확정 되었을 때 황당했다. 대운하 사업한다고 깝치다가 안되니까 4대강으로 나라 말아드신 가카님. 덕분에 자신은 최소 30조원이 넘는 부자 위의 부자가 되었다. 내가 낸 세금으로.. 우리가 낸 세금으로.. 국민이 낸 세금으로.. 그는 세계 최강 부자가 되고 있다. 바지 사장 하나 세우고 실체도 없는 회사 만들어 나라 돈으로 빚 져서 안 갚기. 그의 수법 인 듯 하다. 투자로 위장한 사기사건. 그 사건들을 주진우기자가 끈질기게 파헤쳐도 이명박은 까딱도 안한다. 엄한 아랫사람들만 죽어난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구분조차 힘든 타칭 자살로.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왜 나는 지는 싸움만 하고 있는지...얼마나 더 져야 하는지...
이명박, 이 집안 종특인가보다. 돈을 엄청 밝힌다. 와, 대국민 사기극 치지 않아도 평생 놀고 먹어도 남을 금액이던데 돈에 미친 집안 같다. 이명박 뿐 아니라 이명박 마누라, 동생, 형 뭐 가릴 것 없이.. 사기꾼들이다.
사기꾼들이 성실할수록 피해가 커진다. 피할 수 없는 결과다. 이명박 집안사람들이 부지런해서 국가의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차라리 박근혜처럼 주사 맞고 드라마나 보았다면 국가 경제 사정이 좀더 나았을지도.
도찐개찐이지만 이명박 보다 박근혜가 낫다는 생각까지 든다. 이명박이 어떤 사람인지 많은 사람이 알아야 한다. 이제야 정권 바껴서 조금씩 뉴스에 출몰하시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목숨 걸고 이명박을 좇는 주진우 기자. 진심으로 그의 안위가 걱정이 된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홍길동 처럼 세계를 다니며 이명박이 꽁꽁 숨겨놓은 돈을 찾으러 다닌다. 돈이 얼마나 좋으면 아주 공 들여 숨겨놨다. 가수 이승환이 주진우 기자 목숨이 걱정되어 차를 사준 일화는 굉장히 감동적이다. 주진우 기자를 만나고 나서 좌천되고 짤리는 사람들 이야기, 진짜 나라가 썩었구나. 그리고 부정부패로 쩌든 검찰청.. 옛날에는 검사들 진짜 정의롭고 멋진 사람들인 줄 알았는데... 그런 사람은 굉장히 소수인가보다. 농협이 이명박 사기에 가담한 사건을 보니 화가 부들부들 난다. 일반 시민은 대출 받을려면 오질라게 확인하고 서류 갖다바치라 그러면서 듣보잡한테 210억을 떡하니 하루만에 빌려주고 갚으란 소리도 안한다니. 증거 인멸 위해 서버 다운시켜 놓고 북한 소행ㅋㅋㅋ 아오 진짜 한나라당 자한당 새누리당!! 북한 없었으면 진즉 없어졌을 당이다.이명박. 국밥 먹으면서 논현동 집 빼고 다 기부한다고 했잖아요. 말년에 좀 착하게 살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