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피곤해서 병원에 가도 해결방법이 없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세요. 이런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예전에는 해가 지고 나면 조금 지나서 잠자리에 들고 해가 뜨면 일어나 일을 했다. 해와 달의 주기에 맞춰 생활했다. 지금은 밤과 낮의 구분 없이 살 수 있다. 우리 몸의 호르몬들은 교란당하고 있다. 적절한 빛이 적당한 때에 들어와야 하는데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호르몬들은 혼란스러워한다. 장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자연의 리듬에 맞춰 생활하고 있는 것. 재료는 직접 농사지은 걸로 사용하여 조미료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만들어먹고 충분한 잠을 자고 필요한만큼 운동을 한다. 내 몸속의 생체리듬에 맞게 생활 규칙을 짜서 생활을 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달라질 것이다. 건강한 식사와 편안한 수면 긍정적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선 감사하는 마음(감사 일기를 쓰는 것도 좋다)과 웃음이 좋다. 다이어트는 봄에 하는 것이 좋고 여름 휴가는 3주 이상 4주가 가장 좋다고 한다. 휴가는 매번 다른 곳에 가는 것보다 갔던 곳을 여러 번 가는 것이 좋다. 잣나무에는 에테르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진정효과가 있어 최고의 숙면을 제공한다. 쉬지 않고 업무를 수행하기보단 90분 일하고 15분 일하는 리듬을 취하는것이 좋다. 저녁 7시 전에는 무엇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고 한다. 아침은 거하게, 점심은 소소하게, 저녁은 거지같이 먹는게 좋다고 한다. 상당한 내용들이 이미 들어본 바 있지만 여러 연구 결과를 뒷받침 해줘서 객관성을 보장해준다. 규칙적인 생활이 좋은 이유는 리듬에 맞춰 생활하기 때문다. 자연과 가까이 하여 자연의 삶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아이와 함께 감사 일기를 쓰면서 우리가 한 끼 먹는 식탁에 감사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외상은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다른 여러 질병들은 어쩌면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정확히 알고 자연 주기에 맞게 건강한 삶을 산다면 저절로 치유될지도 모른다. 한국은 유난히 항생제 처방이 많은 나라라고 한다. 약에 의존하지말고 우리몸의 자연치유능력을 높여 사는 게 건강한 장수 비결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