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꼭 한번 놀러 가보고 싶은 도시다. 책을 천천히, 찬찬히 뜯어보았다.
부록으론 나와있는 버스 노선도, 반대편엔 지하철 노선도.
목차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싶은 목록들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뉴욕은 5개의 독립 자치구로 구성되어 있다. 맨해튼, 브루클린, 퀸스, 브롱크스, 스테이튼 아일랜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뉴욕은 정확히 표현하자면 뉴욕 주의 뉴욕시, 그 안에서도 맨해튼을 의미한다. 각 도시의 특징을 알고 있다면 시간과 비용을 합리적으로 사용하여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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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축제 날 가면 그 나라 색을 더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람이 많아서 싫다고 한다면 축제 날짜를 피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도 현명하겠다. 책이 가벼워서 캐리어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없다. 이 책에서 추천하는 코스가 부담스럽다면 큰 틀만 참고하고 소소한 것들은 직접 여행 가서 즐기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