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
아포포 지음 / 접는선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고는 보통 이런 장르에서 기대하게 되는 강렬한 몰입이나 분위기 생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내가 고고 속의 인물들과 상황에 스며들게 하는 묘한 독서체험을 하게 하네요. 단순히 여운이 남는다거나 하는 감상과는 분명 다른 경험이에요. 내가 희미해져서 고고 속에 어느새 옮겨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