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를 날리면 - 언론인 박성제가 기록한 공영방송 수난사
박성제 지음 / 창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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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여 읽기 쉬웠지만, 끝까지 읽고 나니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공감할 수 있는 저널리즘이 절실하다.

신뢰 가는 저널리스트가 날개 달고 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

아직 희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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