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하오 공자, 짜이찌엔 논어 - 최고의 스승 공자, 천 개의 배움 논어에 대한 유쾌한 강의
문성환 지음 / 북드라망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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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를 ‘완벽한 성인’이 아니라 ‘불가이위지자(不可而爲之者)’로 본 점이 특이하다. 안 되는 줄 알면서도 하는 사람. 미친놈 아닌가? 광자, 견자에게서 성인의 자질을 보다니. 맨날 헛발질을 하면서도 부단히 길을 찾아 가는 사람. 우리, 평범한 일상의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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