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화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요. 수가 미인수라서 너무 좋았어요. 내용도 너무 좋고 주인공들 키워드가 제 취향이라서 너무 좋았어요. 공 캐릭터도 골 때려서 너무 좋았어요.
이름만 들어도 달콤한 디저트가 떠오르고 매거진의 방향성이 각인되네요. 케이크를 너무 좋아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딱 찾던 잡지네요.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 흥미로운 기사들 많이 보고싶어요.
신선한 제목과 표지에 주인공들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아이하라와 카시마 둘 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서 너무 좋았어요.이미 헤어진 커플간의 미묘한 느낌도 너무 표현이 잘 되었고 두 사람이 다시 사랑을 완성하는 모습도 너무 좋았어요. 1권을 너무 재밌게 봐서 2권이 더 기다려지고 너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