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어도 달콤한 디저트가 떠오르고 매거진의 방향성이 각인되네요. 케이크를 너무 좋아하고 달달한 디저트를 너무 좋아하는데 제가 딱 찾던 잡지네요.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 흥미로운 기사들 많이 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