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쁜 작화에 주인공들 성격도 둘 다 너무 훈훈하고 착해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요 ㅠㅠ 지하철에서 우연히 처음 만나서 둘 다 첫눈에 끌림을 느끼고 약간의 삽질 끝에 연인이 되어서 꽁냥대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리맨물 묘미도 너무 잘 살리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