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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해방
피터 싱어 지음, 김성한 옮김 / 인간사랑 / 199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첫번제 태클걸기
broiler 는 닭의 한 품종이름이란거 였는데
책을 읽고나서 알게된 사실
broiler[br>iler] n. 1. 고기굽는 기구 2. 굽는사람 3. 구이용 영계
종차별적 언어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피터싱어의 이성적 동물해방 키워드
육식에서 문제점
우리는 어려서부터 고기를 먹고 자랐고 주목할점은 어느 누구도 고기가 죽은시체의 몸이란걸 알기전부터 먹고 있었다는것이다
채식주의자는 동물착취에서 벗어난 식사를 실천하는 사람인 동시에 영양적 건전함 / nutrional soundness 의 살아있는 구현자이고 환경애호가이며 도덕주의자이다
피터싱어는 동물의 종차별적 문제를 이성적으로 접근하므로써 감성적으로 접근 했을때의 문제의식의 가벼움을 인식,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문제라고 확신하게 하고 있고
현실에 태도로 옮길수 있는 당위성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문제의식이 있다는걸 알지만 위의 조건화된 윤리적 맹목성이란 틀에 얽매여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녹색광선 영화에 나오는 델핀처럼 현실에의 실천의지만이
모든것을 바꿀수 있고 한 개인의 의지가 아닌 전셰계적인 의지만이
동물해방을 이룰수 있고 또한 인간 해방도 이룰수 있다
닭의 한예를 들자면 닭에게는 녹색광선이 아직까진 비추어지고 있지 않다
인간의 이기적인 빛만 비추어지고 있을 뿐이다
영화에서 델핀은 녹색광선을 보았을 때 사랑의 징후라고 보았고
그사랑이 이루어졌다 우리인간이 닭에게 녹색광선을 보여주었을때
닭도 우리인간에게 진정한 사랑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스트레스 닭이 만든어준 인스턴트 계란을 계속 먹고 싶지 않다면
ps / 동물들의 학대의 이미지를 보고 싶으시다면 베네통에서 발행하는 colors animal편을 보시고
잔인한 도축방법에 대해서는 언급을 피했습니다 <동물해방> 267페이지를 보시면 생생하게 만지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