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은 모두 북유럽에서 왔다 - 스웨덴.아이슬란드.노르웨이
양정훈 글.사진 / 라이카미(부즈펌)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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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북유럽이 궁금해서 고른 책인데
북유럽과 크게 상관없다고 할 수도 있는 여행에세이
작가의 감수성과 표현방식이 남달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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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소울 - 일상의 예술과 디자인에서 발견한 북유럽 삶의 가치들
루크 지음 / 시공아트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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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북유럽이 어디지? 지도검색부터 해봤다. 레고, 이케아, 삐삐, 익숙한 것들이 북유럽에서 왔다니 놀랍고 신기했다.
노르딕 소울! 영혼을 담은 기업의 가치에 중점이 흘러가는 것이 조금 아쉽다. 진짜 노르딕 소울이 뭔지 알고 싶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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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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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공감과 재미, 둘 다 있다.
이 책이라도 좀 많이 팔려서 저자가 노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고 응원하게 된다.
나도 견뎌내는 삶이 아니라 재밌는 삶을 살고 싶어진다. 어쩌면 그리 어렵지 않은데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
나도 언젠가는 열심히 살지 않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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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긋기의 기술 - 눈치 보지 않고 당당하게 거리 두기
와키 교코 지음, 오민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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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은데...
요즘은 오히려 그어놓은 선으로 인해 나 스스로가 고립되어 가는 느낌이다.
보이지 않는 선일지라도 일단 선을 긋기 시작하면 자유롭게 넘나들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다. 과연 그 선은 누구를 위한 선인지? 나를 위한 게 맞는 건지 모호해지는 요즘. 나를 위한 게 맞는 거였구나!하고 확실해지는 때가 왔으면 좋겠다. 그럼 한결 더 편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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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지음 / 시공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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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을 읽으며 나도 꿈을 키워보게 된다.
시골 들판에 책방을 내고 좋은 사람들이랑 도란 도란 살아가는 꿈을.
(임대료가 없는 책방이 필수!)
동화같은 풍경과 사람들, 양파같은 스토리, 눈내릴 때 읽으면 좋을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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