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자들의 삶의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거센 파도처럼.
사람을 만나고 사람의 아픈곳을 깊이 만져주는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가 진솔하다.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