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피아노의 숲 05권 ㅣ 피아노의 숲 5
삼양코믹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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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헬 280번과 함께하는 콩쿠르 편. 세 주인공의 연주 차이가 느껴져서 재밌다. 모차르트가 웃겼다.
다만 4권은 마지막에 아침드라마 끊듯이 끝나서 다음 책을 안볼수가 없었는데. 5권은 뭔가 콩쿠르가 끝나고 맥이 빠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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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애견 훈련 바이블 - 던바 박사의
이안 던바 지음, 이종세 옮김 / 조이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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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도서관에서 대여해서 읽었어요. 책 내용은 무지 좋은데 전자책으로 보기는 불편해요. 사진 배치 때문인지 페이지 레이아웃이 제멋대로라서요. 그래도 책 내용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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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54
볼테르 지음, 이봉지 옮김 / 열린책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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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서인지 아니면 책이 취향에 안 맞아서 그런지 이번 책은 잘 안 읽혔어요...
사실 내용 자체는 술술 넘어가는데 큰 감흥이 없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인지 이번 글은 좀 두서가 없을 수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볼테르는 사회 모순을 돌려까고 있다고 해설에는 나와있는데요. 저는 막 크게 와 닿지는 않았어요.
그 당시 사회에 대해서 아는 게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런가 봐요. 그냥 그러려니^^;;
초반에 피식피식 빵 터지는 부분이 있었는데 중간부터는 그냥 전래동화 보는 느낌으로 봤어요.
기억에 남는 장면이라면 엘도라도를 묘사했던 장면인데요, 빨간 양, 각종 보석이 지천으로 널려있는 동네를 상상하는 재미~ 굳이 이 마을을 버리고(?) 퀴네공드를 찾으러 가겠다고 했을 때 저는 탄식했어요! 하이고, 나라면 죽어서도 거기 묻힐텐데!

캉디드 혹은 낙관주의에는 서로 다른 인생관을 가진 두 인물이 있습니다.
낙관주의를 얘기하는 `팡글로스`, 지독한 염세주의자 `마르틴`입니다.
마르틴의 태도가 정말 많이 공감이 됐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주인공인 캉디드가 처음엔 팡글로스의 낙관주의를 신봉하다가, 별별 일을 다 겪으면서 태도가 변하는 모습이 재밌었습니다.
그 예로 중간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그런데 낙관주의가 뭐예요?」
카캄보의 질문에 캉디드가 대답했다.
「아! 그건 나쁜데도 불구하고 좋다고 마구잡이로 우기는 거야.」
ㅋㅋ 여기서 빵 터졌습니다.

아! 또 재밌었던 부분이 있는데요.
몰살당한 줄 알았던 퀴네공드 일가 등장인물이 자꾸 뿅뿅 튀어나올 때 웃겼습니다.
죽었다고 했던 팡글로스와 퀴네공드 오빠가 부활해서 살아나오는 모습도 좀 어이가 없으면서 피식했습니다.

하이고... 횡설수설했네요. 다음 책은 더 얘기할 게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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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호박 2022-02-02 1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말씀대로 진짜 횡설수설 하시네요.
 
[전자책] [고화질] 원피스 021 - 이상향 ㅣ 원피스 21
오다 에이이치로 지음 / 대원씨아이/DCW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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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vs. 미스더블핑거 대결은 언제봐도 피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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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포르투나의 선택 2 : 마스터스 오브 로마 3부 ㅣ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10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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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비티니아 원정과 그에 따른 소문. 술라. 화려한 은퇴와 쾌락적인 노후생활, 그리고 죽음. 그 후 영향력을 넓혀가는 폼페이우스. 히스파니아 정벌. 재밌게 얽혀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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