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바나나
김재아 지음 / 꿈꿀자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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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맞이할 미래의 모든 것을 껴앉으려는 마음, 138억년의 시간 속에 찰나를 살아가며 결국 우주먼지로 돌아갈 존재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실존적으론 허무하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이 지구는 아름다운 곳이라는 작가의 목소리가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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