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읽고 쓰기도 가능한 텔레토비낱말카드 학교 가기 전 한글마스터 할 수 있을 것같다! 자음, 모음 따로 있고 알파벳에 따른 간단한 단어와 숫자100까지도 있다 하나의 낱말카드로 3가지를 익힐 수 있다 일단 쓰기가 아주 취약한 우리 거니에겐 안성맞춤 거니가 제일 쉬워하는 숫자부터 봐보니 수성펜으로 따라쓰기도 가능하게 만들어놨고 십삼. 또는 열셋 이라고 써놓았다 숫자를 읽는 두가지 방법도 제시해서 아이들이 많이 헷갈려하는데 알려주기 쉽겠다 뒷면에는 영어와 함께 열세개의 머핀그림이! 아이와 숫자세기놀이까지 가능하다 이 부분은 텔레토비캐릭터들을 이용해 색깔별로 알아볼 수 있는 카드 뚜비의 초록색은 green 루루의 주황색은 orange 뽀의 빨간색은 red 나나의 노란색은 yellow 보라돌이의 보라색은 violet 미미의 하늘색은 skyblue 알파벳 순으로도 나열해보고 알파벳들도 순서에 맞게 쓰기연습도 해본다 A에 해당되는 사과그림을 보고 설명을하면 단어를 맞추는식으로 놀이해본다 이건 과일이고, 빨간색이고, 똥그래요~ 라고 거니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주면 거니의 대답은 사과! 애플! 알파벳으로 낱말퀴즈를 한 뒤에는 자음들을 알아본다 자음도 거니와 낱말맞추기놀이를 통해 익힌다 알파벳 부분뿐 아니라 자음을 익히는 부분에도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읽힐 수 있게 만들어놔서 그림과 연상지으며 할 수 있으니 거니가 너무 좋아했다 거니와는 따로 집에서는 공부하진않지만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일주일에 한시간씩하는데 많은 단어를 익혔나보다 생각보다 많은 단어를 알고 있기에 놀랍다 거니가 제일 헷갈려했던게 모음부분이지싶다 모두 비슷하게 생겨서가 아닐까..? 이번에도 낱말맞추기로 익혀보는 모음과 낱말과 영어단어 서로 번갈아가며 맞추기놀이를 하니 너무나 재밌어한다 서로 안보여주며 무작위로 낱말카드를 뽑아서 놀이식으로 익히니 맞추는 재미도 쏠쏠 문제내는 재미도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