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기다렸는데 기대만큼 재밌게 봤어요!!중간중간 좀 짜증났는데 잘 해결돼서 다행이고 요스케는 바보같은게 매력이지만 앞으론 경계심을 더 키웠으면 합니다. 아님 스지마씨가 더 케어를 잘해주는것도 해결책일듯마코토가 잘못된 선택을 할까봐 식겁했는데 정신차려서 진짜진짜 안심이에요. 요스케를 친동생같이 챙겨주는 형이라 다행입니다.뒷이야기가 또 나올것 같은데 위기보다는 둘이 더 가까워지는 얘기가 보고싶어요. 밀과 좋아하시는 분들은 바보와 가위도 재밌으실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