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독일 여행을 떠나기 전 버스터미널에서 구입해 함께 한 책입니다. 비행기 안에서는 바깥에서 빛나는 별과 함께 했고 호스텔 침대 위에서는 쓸쓸한 모래 위를 걷는 기분이었습니다. 골목골목을 걸을 땐 거리의 장식품에 눈이 갔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다시 별을 보며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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