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 여덟 살에 처음 만나는 6.25 전쟁 이야기
이규희 글, 김종민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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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남쪽을 향해 총을 쏘아대던 북쪽 군이 쳐들어 온 거예요.‘ 6.25 전에 작은 국지전이 있어 서로 사상자가 있었습니다. 국군, 북한군, 유엔군의 민간인학살이 모두 있었습니다. 동화지만 전쟁을 겪은 모든 사람들이 서로의 잘못과 화해할 수 있는 기반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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