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의 여성 견주가 갑수동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파헤치는 모습이 좋았어요 그 과정이 너무 인상찌푸려지지도 않고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수있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강아지나 동물을 키우면 누구나 공감할 스토리에요ㅎㅎ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