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아름다운 영혼의 울림이 있는 책이다.
난 사실 크리찬이 아니지만, 절대자로서의 하느님은 믿는다.
아님 우리가 어디서 왔겠는가?
이 무한의 우주를 보라.
성경보다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희망의 메시지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바꾸고 영혼을 구하는 훌륭한 분들이 이 세상의 빛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