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첫 영어 그림책
정정혜 지음 / 북하우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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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야심한 밤에...
아이들 재워두고...
왜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들을까요?

엄마들이 영어 그림책 자체를 못읽어서요?
유투브도 있고, cd도 있고요, 음원 뿐 아니라 영상까지 찾을 수 있죠.

그럼 왜요???
영어 그림책 하나만 그냥 읽으면 되지만
책의 즐거움을 흠뻑 느끼기위한 준비가 아닐까요?

책에 대한 배경지식도,
재밌는 요소도,
더 재미있게 읽는 스킬도,
덤으로... 영어로서 익혔으면 하는 학습적인 부분도,
엄마 혼자 연구하기에 힘들잖아요

강의 들으러 가지도 못하는 코로나시대😭
이렇게 연구해보는건 어떨까요~
저의 방법을 제시해 봅니다.

여러 평을 보고 좋다고 하는 영어책을 구입해요.
그리고 혼자 한번 읽어봅니다.
유투브에서 애니메이션 영상이나, 원어민이 직접 읽어주는 영상을 찾아봅니다.
혼자 다시 책읽기를 연습합니다. 어느 정도 버벅이지 않고 읽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네... 바로 저의 패턴이예요.
듣기만 해도 숨이 헉! 하시죠?
간단한 영어그림책을 읽어주기위해서 혼자 하는 노력의 시간.. 결코 적지 않아요.
물론 아까운 시간도 아니고, 의미없는 시간도 아니지만요...

그래요, 엄마들은 바쁘죠..
이제 좀 지혜롭게, 편하게 공부해보면 어떨까요...

짠!! 하고 해결책을 준 그것이 바로
정정혜 샘과 함께하는 첫영어그림책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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