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나는아침에는 낚시하고 오후에는 사냥을 하고 저녁에는 소를 몰아오고 저녁을 먹은 뒤에는 세상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소. 하지만나는 나일뿐,사냥꾼도 되지않고 어부도 되지않고 목동도,사회에 불평불만을 털어놓는 것을 일삼는 사람도 되지 않을거요. 내 아이들과 손자들, 그 아이들의 후손까지 모두 그렇게 자유롭고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도록 해주고 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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