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에너지 회복탄력성
리기 웹 지음, 임소연 옮김, 김준기 감역 / 인사이트앤뷰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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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성공에너지 회복탄력성>



가장 위대한 영관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음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데 있다. 




자기계발서다....


요즘은 자기계발서를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오랜만에 내손안에 또 한권의


책이 들려있었다.


회복탄력성이라는 말이 뭔가 지쳐있는 나에게 힘을 줄 것만 같았다. 



이책은 다른 책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사례를 통해 우리에게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잔잔한 조언을 해준다.



믿음과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을 돌아보는 것...   살면서 수많은 문제와


시련에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  또 문제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


는 것..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찾는 기쁨..  


자신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   꿈을 정하고 그곳에 돌아하는것....



어찌보면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와 그 내용에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키포인트를 잘 짚어주며 사회초년생이나 마음에 꿈이


꿈틀거리고 있는 사람이라면 큰 힘과 용기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아픔이 없다면 회복탄력성이라는 말도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이란 고통과 시련의 연속이 아니던가.....


마음을 회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남을 사랑하고 남의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는 방법을 배운다면 더욱더 쉽고 모두가 행복한 삶이 될텐데


말이다....




삶에 지쳐있거나 마음에 큰 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오늘 이책을 집어


들어보자.  힘을 얻고 마음이 꿈틀거릴지 모를 일이다.




사물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변화할 뿐이다 


- 헨리 데이빗 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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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사람, 임동창 - 음악으로 놀고 흥으로 공부하다
임동창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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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사람 임동창>


 어떻게 하면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을까


 오롯한 내 음악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사랑이란 무엇인가



 천재 피아니스트 임동창, 평생의 화두를 풀어놓다.




책의 표지에는 왠 중처럼 생긴 사람이 어울리지 않는듯한


옷을 입고 진실어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후덕한 아저씨 같기도 하고 


무서운 깍두기 아저씨 같은 풍모를 풍기기도 한다.  하지만 그의 환한


웃음을 가만히 보고 있노라니 나도 피식하고 웃게 된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까지 그가 누구인지 몰랐다. 하지만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반갑고 푸근했다.  내가 평소에


고민했던 고민을 그도 했고 그는 자신 나름대로의 정의를 세우고


살아가고 있었다.  나와 다른점이 있다면 그는 음악에 미쳐있었다.


미치도록 부러웠다. 무언가에 몰입하여 목적에 도달하려고 힘쓰고


그러다 넘어지고 일어나고 깨닫고 또 넘어지고 무던해지고 또 깨닫고


...   그의 삶은 그랬던 것 같다. 


진정으로 만족하고 행복한 삶...    삶의 의미와 목표를 알아가는 삶


그는 진정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는 어릴적부터 피아노와 사랑에 빠져 미친듯이 사랑하고 스스로를 돌아


본다. 그러다 한계에 절망하고 삶...  사랑.. 에 고민한다.


돌연이 중이 되고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음악에 대한 열망에 귀대치 아니하기도


하고 자연과 섹스를 하고, 음악과 함께 삶을 살아가며 깨달음을 얻는다.



그는 자유롭고 낭만적이며 소박하고 담백한 철학자였다....   참으로 멋진 사람이었다


내가 꿈꾸고 바라고 공감했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었다.



아무것도 못헐것이 없구나


그저 허기만 허면 되는것을


헌다는 것은 삶을 흐르게 두는 것이며


바람과 하나되는 숨결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 풍류로구나  



- 임동창 - 



자신과 상관없는 무의미한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일상에 허우적되며 꿈을 찾고 있는 사람...  삶과 사랑.. 잠시 모든것을


손에서 놓아두고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임창동... 그를


만나 진정으로 만족하고 의미를 알아가는 삶이 어떤것인지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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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의 정석 -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ㅣ 기획의 정석 시리즈
박신영 지음 / 세종(세종서적)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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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


<기획의 정석>



기획인란 무엇인가..  기획은 참 어렵다. 말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


조해야하는 머리아픈 일이다.


하지만 획기적인 기획은 큰 성과를 내고 그 밑바탕이 되기도 한다. 



그 기획의 전문가라 불리는 박신영 그녀의 기획에 관한 생각과 방법


을 알려주는 책이다. 



기획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중요한점을 생각하게 만드는 것부터 시작


하여 우리가 맥을 잡지 못하고 나의 생각으로 기획을 하는 오류, 기획


의 컨셉이 잡히지 않을때 그 해결책을 찾는 방법 등 다양한 사례와 


질문을 통해 우리를 기획의 신에게 한발짝 다가갈수 있게 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엄청난 노력과 도전정신이 엿보였고, 기획에 


관한 새로운 물고가 터지는 느낌이랄까.....



그동안 막막하기만 했던 기획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책 한권을 읽는다고 해서 기획의 전문가가 될수


는 없을 것이다. 박신영과 같이 항상 노력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새로운 생각을 하려는 각자의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지금 기획을 짜느라 사무실에서 머리카락을 부여잡고 끙끙거리고 있는


당신이라면 잠시 커피한잔을 뽑아 이책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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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두뇌 사용법 - 숨겨진 99% 진짜 나를 깨우는
박상곤 지음 / 미다스북스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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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숨겨진 99% 진짜 나를 깨우는 하루 10분 두뇌 사용법>





- 생각을 바꾸려면 우선 생각하는 방법을 바꿔라


- 지금부터 10%씩 비틀어 생각하라. 당, 긍정적으로!


- 잠들어 있던 99% 진짜 나를 깨우는 방법


- 진짜 나를 깨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창조적 전략


- 당신의 두뇌를 약동하는 생각 플랫폼으로 만드는 8가지 방법




인간의 두뇌는 복잡하고도 신비스로운 곳이다... 우주가 담겨


있듯이..   


두뇌에 관하 책들은 수없이 많다. 이책은 평소에 사용하지 못하고


사용하지 않았던 우리의 두뇌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다.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방법으로 시작하여 그동안 다르게 생각하지


못해 굳어 버린 우리의 뇌를 자극하는 생각의 방법, 새로운 생각의


틀을 만드는 방법 등 다양한 실험과 질문, 사례등을 통하여 우리의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만들어 준다. 



하지만 이책 한권을 읽는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나의 생각이 창의


적이고 뛰어난 능력의 두뇌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항상 스스


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진정한 자신의 두뇌를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할 것이다. 




평소에 몰랐던 자신의 두뇌를 살짝 건드려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을 집어들어 보자




"작은 생각만큼 성취를 제한하는 것도 없다. 자유로운 생각만큼


가능성을 확장하는 것도 없다."


 - 윌리엄 아서 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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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셔터를 누르다 - DSLR과 맞짱 뜬 스마트폰 여행서―칭다오
정영호 지음 / 어문학사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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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셔터를 누르다>



요즘은 말그대로 스마트폰 시대이다. 


길거리, 지하철, 공원, 도서관 등 어디를 가더라도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골똘히 무언가를 감상하고 있거나 디스플레이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사람


들을 흔히 볼수 있다...




이책은 이러한 누구나 한개씩은 신체의 일부처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에


배낭을 하나 짊어지고 중국을 누비는 한 남자의 여행 이야기다.


나에게도 스마트폰과 배낭을 매고 훌쩍 떠날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그가 부러웠다.



책안에는 갖가지 저자가 중국여행을 다니면서 찍은 깨끗한 사진들이 가득


들어있다. 책에 사진이 들어있는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책은 달랐다.


노점 철학관안의 아저씨 부터 시작해서 칭다오의 여러가지 사진들을 보여주


는데 골목거리, 시장, 극장, 마트 등 거기에다가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


들의 사진과 이야기가 계속되는데 마치 내가 스마트폰의 화면을 통해 중국을


들여다보고 있는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또 여행하면서 겪고 느낀 우리나라 문화와 다른점을 소개하면서 평소엔 그저


인구 많고 옆나라고만 생각했던 중국이 더욱더 궁금해지고 꼭 한번 가보고 싶


다는 생각도 하게 만들었다. 



책의 말미에는 친절하게도 여행을 떠나기전에 준비해야할 여행용품, 공항예약, 


호텔예약 등 앞으로 중국으로 떠날 여행자들을 위한 글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중국에서의 신기했던 중국만의 문화들을 짤막짤막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면서 


책을 마무리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사로잡힌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행을 꿈꾸고 마음에 새겨둔다.


하지만 쉽게 떠나지는 못한다. 친구들의 여행사진을 보고 부러워하며 나도 결심


을 해보지만 삶에 끌려 살다보면 쉽지는 않을 일이고 용기가 필요한게 여행일


것이다.  이책을 읽어보고 다시 낭만과 추억을 만들어 줄 여행을 꿈꿔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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