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매끄럽고 귀엽고 재밌어요 초반에 사투리가 조금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익숙해져서 이것도 좋았습니다! 바닷가 마을 설정도 두 주인공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설정이었던거같아요 작가님 그림체로 눈 정화는 물론이고, 자극적인 것에 절여진 뇌가 조금 정화된 느낌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