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장 트럼프 얘기 듣다 껐다. Tulsi gabbard의 For Love of Country 사주고 싶었다 .다행이다 종이책으로 사지 않아서...
전혀 새로울 것 없는밀턴 에릭슨, 수용전념, 해결중심 치료에서 수십년 전부터 해온 이야기들.러스 헤리스의 책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