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의 경우 자신과 좀 다른 아멜리아에 대해 흥미롭게 글을 읽었습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아이가 생각할수 있게 지루 하지 않은 위인전이네여.
아이에게 또 다른 세계인듯 합니다.
독후활동까지 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