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이렇게 한다. 완벽하게 쉬려고 하는 대신, 나에게 아주 작은 친절을 하나씩 베푼다. 산책도 하고 밥도 잘 챙겨 먹고 샤워도 하고 잠도 잘 자고 그렇게 다 잘하면 좋겠지만, 안 되면 그냥 하나만, 딱 하나만 하는 거다. (중략) 하루 한 귀퉁이의 시간만 내서 나를 잘 대해주면 된다. 그렇게 차차 나아진다.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분명히 나아질 거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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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피아노 연주&반주곡집 내가 좋아하는 스★타
장소라 편곡 / 태림스코어(스코어) / 2019년 7월
평점 :
절판


잔나비 음악을 악보집으로도 만나볼수있다니! 딸아이가 바로 띵땅띵땅 주연위를 치기시작하는데 더듬거려도 너무나 듣기 좋으네요. 피아노를 배운적 없는 저도 어느정도 칠수 있을만큼 쉬운 버전들이 있네요. 표지도 참 예뻐서 인테리어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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