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인강과 함께 들으면 한국사 내용이 더 머리에 잘 들어온다.
솔직히.
독서토론이 아니었다면 내 생에 없었을 책이다.
아마 표지가 8할은 다 해먹은 것 같다.
사실 공감되지 않는 이야기가 많고 지루한 편이다. 작가는 나와 굉장히 다른 사람이라고 느껴지는데, 낮은 자존감을 드러낸 것이 인상적인 책이다.